pemilia

함께 돌보는 반려생활, Pemilia

시작하게 된 계기

"오늘 찬이 밥 먹었어?"
그만 물어보고 싶어서 만들었어요

반려동물은 말을 하지 못해요.

배가 고파도, 어딘가 불편해도 스스로 말할 수 없고,
보호자가 챙겨주는 대로 하루를 보내야 해요.
그래서 우리 소중한 반려동물들에게는
보호자의 관심과 애정이 무엇보다 중요해요!

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은 거창한 결심이 아닌,
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.

밥은 잘 먹었는지, 간식은 얼마나 줬는지,
배변은 잘 봤는지, 특이사항은 없었는지.
하나하나는 사소하지만, 하루가 끝나고 나면
그 사소함들이 쌓여서
반려동물의 안전하고 평온한 하루로 이어지죠.

그런데 이 일상은 매일, 끝없이 이어지는 일이라
보호자도 쉽게 지칠 수 있어요.
보호자가 지치지 않아야 그 관심과 애정도 이어지고
반려동물도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.

그래서 pemilia는 제가 필요해서 만든 서비스예요.
일상의 케어에 불편함을 느끼는 보호자로서
조금 더 편하고 확실하게 함께 돌보고 싶었어요.

만들면서 늘 이렇게 물었어요.
바쁜 하루 중에도 부담 없이 남길 수 있는지,
함께 돌보는 사람도 똑같이 쓸 수 있는지,
써 보면 불편이 확실히 줄어드는지.

그 물음 끝에 한 문장의 원칙이 남았어요.
👉 기록은 최소로, 공유는 확실하게.

저희가 지향하는 것

pemilia의 목표는 하나예요.
여러 보호자가 같은 화면을 보며,
같은 정보를 가지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.
이 원칙이 pemilia의 모든 기능을 만드는 기준이에요.

누구나 쉽고 편하게 쓸 수 있어야 해요.
그래서 불필요한 설정과 기능은 최대한 줄이고,
직관적인 버튼과 사용성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.

한 사람이 모든 걸 기억하고 챙겨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지면
반려동물을 돌보는 시간은
의무가 아니라 애정으로 채워질 수 있어요!

빠르고 쉽게 남긴 기록 하나하나는
사소해 보여도 그게 쌓여 만드는
안심은 결코 사소하지 않으니까요. 🌿

데이터를 다루는 원칙

반려동물의 건강 기록과 가족 간의 대화는 조심스러운 정보예요. pemilia는 아래 원칙을 지켜요.

🔒

승인 기반 열람

초대코드로 연결된 보호자들 중, 승인된 사람만 기록을 열람할 수 있어요.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예요. 집주인은 언제든 초대된 손님의 권한을 회수할 수 있고, 권한이 사라지는 즉시 열람도 차단돼요.

🛡️

암호화 저장

이용자의 케어 기록과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저장·전송할 수 있는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.

🙅

제3자 미제공

이용자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케어 기록을 외부에 제공하지 않아요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

앞으로의 방향

pemilia는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서비스예요.
지금은 기록과 공유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 집중하고 있지만,
앞으로는 조금 더 세심한 케어 영역으로,
그리고 보호자들 사이의 소통을 더 편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넓혀갈 계획이에요.

어떤 기능이든 "기록은 최소로, 공유는 확실하게"라는 원칙 안에서 신중하게 더해갈게요.
궁금한 점이나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
언제든 [email protected]로 알려주세요.

함께 돌보는 반려생활, Pemily

초대코드 하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
지금 바로 시작하기